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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자유여행기.우리홍콩갔어요~♬ 2탄
작성자 : 오효정 작성일: 2008-09-17 22:23:23

홍콩에서의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우리는 얼리체크인을 위해 짐을 모두 챙겨 공항역으로 갔습니다.

이곳에서 티켓발권과 짐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미드에스컬레이터를 가기위해 역을 찾아 해맸습니다

결국 우린 결국 택시를 타고가기로 했습니다~

이곳의 택시!! 기사아저씨께서 문을 열어주시더라구요!

택시요금 또한 여럿이가면 저렴하구요!

기본요금 2Km -HK $16(약2100원)

운전석을 빼고 앞자리에 2명, 뒷자리에 3명이 탈수있답니다!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

그런데 에스컬레이터가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10시에 올라간다는 것을 미리 파악하고 가서 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10시정각 담당아저씨께서 에스컬레이터 앞을

막았습니다. 그순가 올라가는행으로 바뀌더라구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애그타르트를 먹기위해 첫번째구간에서

내렸습니다. 내리자마자 대각선으로 가게가 있더라구요~

느끼하다는 얘기를 들어 우린 1개만 사서 나눠먹었습니다.

생각과는 달리 맛있더라구요! 조금 목이마르긴 했답니다!! 

 

다시 에스컬레이터를타고 소호거리를 찾았습니다.

두번째 구간에서 내렸습니다.

이곳은 서양사람이 많이 몰린다고 하더라구요.

홍콩거리의 느낌도 나구요..

 

그다음 우리의 목적지는 웨스턴마켓!!

우린 트램을 타고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홍콩하면 트램이니깐요~

그런데 트램에는 에어컨이 없어 무척 덥더라구요

우린 셩완역에서 내려 웨스턴마켓을 찾았습니다.

직물을 판다는 소리르 듣고 갔는데

수공예품(홍콩의상징 2층버스,트램), 레스토랑등 일반상점이

밀집되어있더라구요. 

이곳을 돌아본 후  MTR을 타고 침사추이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다음 목적지는 딤섬을 먹기위해 이동하였습니다.

그런데 다리가 무척아파  휴식을 취하기위해 스타벅스를

찾았는데, 찾을땐 나오지않더라구요~

 

다행히 홍콩책에서 본 찰스브라운카페가 건너편에 보이더라구요

이곳에서 커피를 먹으며 약30분간 휴식을 취했습니다.

찰스브라운~ 정말 아기자기하더라구요

 

다음 목적지였던  딤섬가게(영월루)를 찾았습니다.

홍콩문화센터 2층에 자리하고 있어 찾아가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2층에 자리를 잡고 앉아 주문을 했습니다.

홍콩 음식앞에서 두려움이 밀려 왔습니다.

맛이어떨까?~ 그런데 정말 입에서 살살녹더라구요.

고슴도치모양의 딤섬은 우리나라 도너츠맛과 같았구요.

 

이렇게 점심식사를 마치고  하버시티쇼핑몰에 가기로 했습니다.

이곳은 지도없이는 돌아다니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엄청 넓고 미로 같았어요.. 우린 한층만 돌기로 했답니다.

쇼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곳에서 하루를 돌아다녀도 괜찮을듯...

 

하버시티 관광 후 마지막 관광지인

완차이역에 위치한 컨벤션센터로 이동하기 위해

페리를 택했습니다. 저렴하고 가깝고..

이곳에 유명한 "바우하니아 꽃"이 멀리서도 눈에 띄었답니다.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도 물론 많았구요

 

그다음 우린 센트럴역으로 이동해 저녁을 먹었습니다.

누들면.. 가게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ㅠ_ㅠ

이곳의 누들면.. 자장면처럼 생겼답니다

맛역시 자장면맛~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은 후 익스프레스역으로 이동해 공항기차를 타고

 약30~40분 후 홍콩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탑승수속 후 우린 면세점 쇼핑을 즐겼답니다...

이렇게 홍콩여행은 막을 내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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