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를 한번 갔다왔으니
오늘은 홍콩 오션파크를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오션파크에 입장하면 케이블카를 타기 위한 줄이 길게 서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기서 줄서느라 인근의 볼거리를 놓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션파크 입장하면 우측에 팬더관이 있는데 그래도 귀한놈들이다보니
꼭 보고 가는 센스는 필수!!!

조카들이 케이블카 넘어 놀이기구와 바다풍경이 있다고
우리는 케이블카를 탔습니다. 케이블카에서 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일품입니다.
산의 외곽쪽으로 있는 라인을 따라 가다보면 옆으로 바다 풍경이 보이고 앞으로는
오션파크의 놀이기구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한국의 놀이공원에 비교하면 보잘 것 없지만
홍콩에 어린이와 같이 여행하시는 분들께는
디즈니랜드보다 오션파크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나마 탈만한 놀이기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카들 신났습니다~ 스카이 퐁퐁?! 이것도 타보고 싶다고해서 태웠는데
아이들한테는 정말 색다른 경험이 될수 있을것 같네요~
오션파크는 놀이기구뿐만 아니라 그 위에서 보는 바다 풍경이
일품이니 여유 있게 한 번 즐겨보길 추천합니다.
오션파크는 케이블카로 in하시고 에스컬레이터로 out하시면
색다름을 또 느낄 수 있습니다.
몇백미터의 길이에 있는 여러개의 에스컬레이터를 옮겨 타는
재미도 있으니 in/out 하실 때 참고 하시면 유용하실 겁니다.
이렇게 오늘 하루도 저무네요~내일은 홍콩 박물관에 가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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